일단 케리아한테 원딜 후보 중에 누구 선호하냐 물어봤다는 얘기 나온거보면
케리아는 꽤 빠른 시점에서 알았을까싶기도하고? 계약 진행 속도 보면 룰드컵 끝나고 물어보긴 너무 늦지않나 싶어서

그럼 다른 팀원들도 다 꽤 빠른 시점에 알았을라나?
그게 맞으면 티원 전체적으로 싱숭생숭한 와중에 마음 잡고 잘해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