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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06:02
조회: 3,312
추천: 1
Lck 오래보니까 생기는 문제나는 초딩때부터 lck를 봤었는데
최애팀이야 변하지 않았지만 보는 동안 매년 스토브리그를 계속 겪고 이런저런 스토리들을 보다보니까 좋아하는 선수, 애정 줬던 선수들이 점점 생겨나면서 깔끔하게 우리팀 빼고는 전부 적이야!! 이게 점점 힘들어진다 당장 이번에 떠난 민형이도 아직까지 실감이 안 나고 리그든 어디든 상대로 만나더라도 굉장히 복잡한 감정이 들듯... 팀 팬은 당연히 팀을 응원하는 게 맞는다는 거 알지만 우리팀 여전히 응원할거지만 해가 갈수록 기분이 이상해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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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흡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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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뽑는유현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