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프로판 구조가 운영대비 수익이 극히 적고, 성적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구단입장에서도

섣불리 신인들 기용하는것도 쉽지않고,
(현재상태로는 DRX 정글러, 딮기 바텀만 신인)

신인선수들이 적응하기까지의 시간이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그래도 딮기 신인 바텀이 어떻게 험난한 LCK 무대를 이겨내는지..기대되고, 

작년에는 BNK 신인분들 활약 보는 재미가 정말 재밌고, 좋았음.

LPL에서 다시 온선수들도 반갑지만, 개인적으로는 신인분들 활약하는 모습이 더 재밌어라

하는편이라!

맥감독님 광동일때도 신인선수들 업셋보는 재미가 진짜 쏠쏠했는데.. 올해는 더 크게 사고 쳐주길..

암튼 이런 관점에서 응원하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