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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12:26
조회: 4,790
추천: 21
페이커가 그냥 고트에 순수실력 그냥 인간계가 아닌 이유1.
슬슬 영상 풀리는데 페이커 손목 장애 수준의 부상임. 근데 그들은 놀림거리 핑계 치부함. 의사까지 나와서 인터뷰해도. 결국 페이커는 여전히 부상은 있으나 자세 교정부터 많은 노력으로 극복하고 월즈 쓰리핏 "또" 들었고 작년에는 파엠까지 먹음 페이커 부상 이슈가 또 하나의 E스포츠 기점이 된 게 E스포츠라 부상과 관련된 어떠한 스포츠 관점과, 선수 괌점으로 대응 메뉴얼이 없었으나 페이커가 지금 그걸 잡아가고 있음 2. 이것도 공개 되어가고 있는데 스케줄이 인간 스케줄의 끝판임. 연습을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구간이 월즈. 그런데 다들 느낌. 그들도 느낌. 월즈에서 페이커의 폼이 항상 심상치 않은 걸. 그래서 월즈 중, 월즈 바로 전 페이커 왕따설부터 멘탈적으로 죽이려고 총공세를 하지만 결국 월즈폼이 또 한 단계 진화하면서 미드의 역사적 고점까지 보여주며 파엠까지 먹음 25년도도 캐리아가 언급함. 페이커 폼이 또 심상치 않아서 이길 것 같았다고. 그냥 연습만하면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월즈에서 일황을 찍음 3. 팀원이 바뀌어도 항상 우승을 함. 그것도 월즈를 우승함. 최고의 선수를 부품갈아가면서 우승한게 아님. 유스를 올리고 차선을 데려오고 다 다름. 그냥 페이커와 함께한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선수가 되어 있음. 이건 진짜 차원이 다른 문제임. 페이커의 재능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거라.. 4. 페이커라는 네임벨류 하나로 중동머니, 젠승황급의 거물들의 샤라웃부터 이것도 진짜 차원이 다른 어떤 것임. E스포츠라는 미래산업의 어떤 시작점이 되는 것. 5. 지독하게 싫어하는 열등감 심연들이 10년 넘게 괴롭혀도 그걸 견디는 멘탈까지 완성됨. 탈 인간의 영역. 저 심연들은 알잖아. 연예인들 디스로 자살하게 만들고 뒤로 숨으면서 빨아 먹은 생명력으로 자기들 자살 안하고 버티는거. 그런 존재들에게 버텨옴. 고소? 그런거 없었음. 난 장원영처럼 고소를 해서 그 돼지쿰척여자가 법정에 서는 역한 모습처럼 만천하에 공개적으로 처단하길 바랬으나 그러지 않았음. 이것부터 그냥 멘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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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