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게시판에 구마구마구마. 


헤어졌으면 알아서 자기갈길만 잘 찾음 되지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서로 좋게좋게 헤어졌는데,  뭔 미련들이 남아서 난린지.

그냥 우리새끼들이나 그시간에 한번 더 빨아줘라 

구마유시 수고했다. 네 갈길에 축복을 빈다. 

내년도 T1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