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곡이 발표된 그 해의 월즈 우승팀 서사랑 딱 맞아떨어진다고 하잖음.

티원이 좋은쪽으로든 안좋은쪽으로든 워낙 서사가 많다보니 뭘해도 하나씩은 얻어걸리는게 밸붕 아닌가 싶다.

23년 gods
진짜 신이 우승했다.

24년 heavy is the crown
왕관을 쓰고있는 자만이 왕관의 무게를 견딜 수 있다.

25년 Sacrifice
희생.... 
25년도는 비디디의 서사랑 맞아떨어진다고 우승각 쎄게 잡혔다고 했지만
페이커는 이미 오래전부터 해오던거라....페이커 뿐만아니라 5명 전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는 팀이라 우승했다.

뮤비는 맘에 안들지만 우승시켜줬으니 넘어갈게. 어짜피 제대로 만들때까지 우승하면 되니까

유튜브 돌리다 25월즈 주제곡이 걸리길래 생각났다.
근대 25가 역대 가장 존재감없는 주제곡이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