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 할때의 안정감 자체가 너무 달라서 진짜 뭐지. 그 서커스를 하는데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서커스가 아니고 본인들이 즐기는 서커스를 하는 느낌?
구마유시의 티원이었을때는 이건 우리가 서커스를 해서 이겨야된다. 하면서 진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다가
서커스 한번 확 하면서 와 씨 이걸 이겼네 하는데
페이즈의 티원은 야 이거 우리 서커스나 한번 해볼까? 하고 와아아악 하고 그냥 와 이게 되네 ㅋㅋㅋㅋㅋ
이런 여유 있는 느낌이라서 진짜 색다르다.
게다가 후반에 원딜이 저렇게 활약하는거 뱅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느껴보는거라 옛날 SKT 생각도 나고
되게 진짜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