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에서 씨맥 담굴때

"할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까먹었어요."

그 어린애가 어떤 어른들보다 어른스러웠음


해외 거액오퍼 거절하고 한국 남고 싶어서 + 의리로 DRX 계약한거


실력도 최상급인데

연습량도 많고 구설수 없고 감정표출 잘 안하고

스크림+경기에서 남탓 안하고 자책 많이 하고

팀내 불화 같은거 없고 해설 + 분석관 + 인터뷰어 + 스텝들에게 예의바르고

페이커 꾸준히 리스펙하고..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