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를 좋아하고 싫어하고를 떠나서
"선수때 부터 마음에 안들었음." 이라는 말이 성립이 되나 ㅋㅋ
진짜 잘 모르겠음 선수때 트래쉬토크를 즐기는 선수였던 것도 아니고
구마처럼 인터뷰나 갠방에서 자신감이 하늘을 뚫는 말을 자주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허세가 가득한 선수도 아니었고

오히려 울프는 선수때 조용한 느낌의 선수였지 ㅋㅋ
가끔 뭐 철없는 말 한 두마디 던지는 느낌이었다면 몰라

근데 은퇴 후에 인방에서 좀 불필요한 말들을 해서 지금 이렇게 돌려지는거면 이해함 ㅇㅇ

근데 선수때 부터 애가 이상했다, 맘에 안들었다, 열등감에 쩔어있다

이건 넘 헛소리 같은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