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케스파컵에선 공격적으로 했던 것 같음
꾸준히 지적 받았던
캐리력 없다, 반응속도 느리다, 챔프폭 이슈, 벽플, 와드점사 등등등
본인도 당연히 인지하고 있겠지

새로운 팀에 이적했으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 거야
그러나


관전 풀고 공격적으로 하자니
진입각 못 보고 상대 스킬 다 맞아서
양팀 10명 도합, 최다 데스

5년 간 하던대로 관전모드 켜자니
이번엔 밥상 차려주는 팀원도 없고
방패막이 해줄 스타급 선수도 없어서
그대로 빨간약 투여


ㅇㅅ ㅇ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