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작년 3핏 직전부턴가 편해진 느낌임
부담감?압박감?을 덜 느끼는 것 같음
특히 인게임 보이스에서 페쪽이 시절 슬금슬금 나오는것같아서 재미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