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LC게이 소리 쳐들으면서 피어리스 없이 무지성 쌍포메타 도래해서 쌍포믿고 쳐눕다가 쌍포로 밀어버리던 시절 티원이 쌍포메타 적응 못해서 무너진건 너무나도 유명한 사실인데

그리고 월즈 기간쯤 쌍포 너프 맥이고 월즈에서 쌍포 잘 안쓰다가 젠지가 최후의 필살기 쯤으로 꺼내던게 지들이 잘하던 쌍포였음

그 쌍포도 결국 쵸비 트리스타나 못했고 초반 바텀에서 애쉬 플빠진걸로 스노우볼 굴리다가 티원이 한타 한번 쳐발리고 서로 간보던거 젠지가 페이커 잘라먹고 쌈건거 오너가 페이즈 애쉬 기가막히게 물어서 이긴건데

뭔 자꾸 제이카 안되서 쌍포도 망했다 이러고 있음 걍 티원은 젠지처럼 밸류보고 눕는 팀 상대로 초반 스노우볼 굴리다가 후반에 막히니까 리그에서 같이 쌍포 꺼내다가 결국 미드에서 AP 사라진 코르키나 트리스타나 맛없어서 진 경기가 한두경기가 아닌데

결국 24월즈 결승은 페이커가 견인했지만 리그 쌍포메타에서 부진한건 없앨수 있는 과거가 아니긴함 오히려 이러니까 더 멋있지 않냐? 리그에서 쌍포로 우리 개패던 젠지 4강 마지막 발악으로 쌍포 꺼내온거 이기고 결승 하이라이트 찍고 우승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