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즈도 이제는 힘들지

스프링 섬머 국제전 대회 다 힘듬

왜냐면 선수들이 많이 바꼈고

간절함도 많이 사라졌꼬
동기부여도 없어졌꼬

특히나 선수들이 예쩐만큼 악착같이 성실하게 꾸준히 준비를 안함

설렁설렁하면서 10시간 연습할거 4시간정도 이정도로 대폭줄이면서 

컨디션 유지한다는 명목으로 저러지만 결국은 실력저하고 ㄱ준비가 안된거임

결국 티원은 올해 자멸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