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 아지르 주고 판테온 오리 연계 하던거 보면 대책 확실히 세워 온 모양인데, 아지르 가져온 판은 이겼어야지 뭔가 철옹성 깨진 느낌

2세트도 사실 상 레넥한테 시종일관 휘둘리던 느낌이었고

3 4세트는 전체적으로 말려 죽었고

작년 스매쉬 기용했을 때도 나온 얘기지만, 진 바루스 이딴거 쓸거면 그냥 구마유시를 쓰지 페이즈를 왜 데려온거지? 이즈 제리 잘 쓰는 선수면 이즈 제리 쥐어주고 플레이 스타일을 그 쪽 방향으로 바꿔야 하는데 여전히 지들 맨날 하던거고

스노우볼 굴리겠다고 속도 더 올리다가 지들 발에 걸려 넘어져서 진 게 아니라 초반부터 처맞으져서 지니까 막막하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