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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00:55
조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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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젠지 지는거 보면 매번 패턴이 너무 명확해서..3년전 티원 월즈 우승때부터 느낀건데..
국제전은 보면 모든팀들이 긴장? 아니면 뭣때문인지 몰라도 라인전 밀리면 뒤가 없는게 더심해짐 . 이게 국내리그는 익숙하고 아니면, 경기의 기회가 많아서 그런가 그런게 없는데. 캐니언이 유독 극단적이게됨. 범인찾고 이런거 하는게아니라. 국제전만가면 갱을 안감. 어느라인이던 정글몹좀 포기하고 찔러야 리턴값으로 자기도 편해지는건데. 매번같음. 정글만돔 -> 커버만다님 -> 전라인박히고 시야 어두워짐 난개인적으로 미드나 바텀 찔러서 서폿이랑 다니던 미드끌어다가 적정글들가던 해야한다고 봄 그게 티원 우승 시점으로 게임이 그전과 다르게 바뀐 스탈이라봄. 예전에 밸류다후반이다 ? 지금은 그전에 다끝남. 어설프게 조합짜면 어설픈 조합 그대로 끝나는거. G2 가 대단한게 밴픽이 일단 컨셉확실함. 그에 걸맞게 잘하는데 3경기다 다시 보면 미드랑 바텀커버 엄청 해줘서 미드랑 서폿 케어받아서 정글 날라다님 이거 티원이 월즈3번 우승할때 보였던 패턴그대로인데 젠지는 또다시. 그걸 못깨닫고. 아리 바이 할꺼면 3렙이든 4렙에 미드나 바텀 찌르고 뭐든 각봤어야지 6렙찍고보자?.. 바보다바보 ㅋㅋ 이미 4강까지오면 누가우승하든 안이상하다. 이명언 모르냐 T1 은 항상 조합에 킥이라도있는데 젠지는 조금만 몰리면 조합부터 인겜 플레이가다 보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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