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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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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 콜업은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가 됨.식스맨으로 페인터를 월즈에 데리고 갈 생각으로 콜업했다. 오너가 잘하냐 못하냐를 떠나서 오너 폼이 안좋을때 팀이 무력하게 진 적이 많았어서 올해 국제전 무관이 안되기 위한 보험이 필요했다. 이렇게 생각하면 납득이 되긴 함. 탑은 왜 테스트 안해보냐 그럴텐데 탑은 교전 뿐만 아니라 사이드 운영의 메인 포지션이라 남은 시간 생각하면 즉시 전력감으로는 너무 위험해서 올려볼 수가 없음. 길게 보고 키워야하는 포지션임. 반면에 정글은 오더 따라주는 병사형 정글이면 짧은 시간안에 쓸만은 할 정도로 적응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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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규불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