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ㅈ도 의미 없는데, 그냥 돈 몇푼 써서 팬으로서 영향력 끼치고 있다는 효능감 느끼기 원툴.
그나마 옛날에는 자기들 얼굴 팔아서 피켓들고 시위라도 했지, 지금은 그냥 실체가 있는지 아닌지도 뚜렷이 보이지도 않는 음침한 시위 방식.

점점 별 것도 아닌 걸로 트럭 보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진영 나눠서 트럭으로 기싸움 하고 있고.

아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지 너무 추하다.
차라리 그럴 바에는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커피차나 보내라는 게 진짜 맞말임.
너무 추잡스러워.

저런 걸로 트럭 업체들이 돈이나 벌어간다는 게 제일 싫음.
이딴 게 사업이 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