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고왔는데 세시간인데도 지루할 틈 없이 재밌었음
작품성 높은 영화는 지루한것도 많은데 이건 작품성과 대중성 둘다 잡은듯
오늘 증바람에서 탐켄치로 거인 강심증강 먹고 체력 만오천 찍었는데 오디세이에 나온 사이클롭스가 된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