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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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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통합구역] 내년 초 시공사 선정, '성수1지구 주역 TFT + SMDP' 꽂은 GS건설의 선점 전략서울시의 전폭적인 행정 지원과 1,600가구 순증 효과로 내년 초 시공사 선정을 향해 질주하는 서계통합구역(2,937세대)의 최신 수주 판세를 짚어준 칼럼 요약입니다. 대형 건설사들의 셈법이 복잡해지는 가운데, 입찰 전부터 '사람·설계·실적' 3박자를 모두 갖추고 기선 제압에 나선 시공사의 행보가 눈에 띕니다. - 핵심 인력 조기 투입: 공사비 2조 1,540억 원 규모 '성수1지구' 수주를 이끈 본사 도시정비영업2팀 핵심 인력을 서계통합 전담 TFT로 전진 배치 완료 - 검증된 하이엔드 라인업: 조합 설계사(ANU) 확정 즉시 '나인원 한남'을 합작한 글로벌 거장 SMDP와 파트너십 체결 및 설계합동사무소 가동, 22년 만에 리브랜딩된 '자이' 적용 - 숫자로 증명된 체급: 올해 7월 기준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 5조 5,477억 원 달성(10대 건설사 2위)으로 탄탄한 재무 체력과 추진력 입증 - 시공사 현황: 삼성물산은 사업성 위주의 신중 검토 중, 대우건설(청파1구역 본계약)은 관심 표명 수준으로 관망세 유지 1조 원대 랜드마크 사업일수록 눈치싸움만 하는 곳보다, 실제 검증된 팀과 세계적 설계진을 먼저 쏟아붓는 시공사의 실행력이 단지 가치를 끌어올립니다. 서계동 수주전의 디테일한 분석과 현장 분위기는 아래 붇옹산 카페 원문 링크를 통해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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