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에서 무리 안해도 따는건데 킬먹으려다 점멸+킬 헌납한거 그거 크긴했는데…

이후에 티원이 파운딩 구도로 가서 해프닝 정도로 끝날뻔했음 도란이 바텀에서 빅토르 킬준건 쇼메가 잘 낚은거라 도란 탓은 아니라봄

결국 미드에서 스매시가 크랙으로 대형사고 내고, 미드 포탑+제압골+포탑이랑 챔프 현상금골드? (포탑은 다시봐야얼듯) 먹으면서 비빔밥됨

그러다 뭐.. 바람영혼 내줘도 장로한타 꽝으로 끝난건데
아이러니하기에 케틀에 너무 쎄서 레나타 1인궁만 케틀에 적중해도 8:2정도로 승률 급등할 상황이 됨


요약 : 정화 수은 이런거 왜 안감?
도란땜에 비빔밥 될뻔한건 맞고, 이후 티원이 잘해서 결과적으론 해프닝 정도로 넘어갈 상황이 됨
그거 땜에 비벼셔 졌다 하기엔 그 이후가 너무 유리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