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북쪽, 산젠인과 더불어 오하라의 필수코스인 호센인(宝泉院)입니다. 교토 단풍여행은 2023년 11월 하순부터 12월 초순 사이였습니다.


호센인은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는데, 액자정원으로 유명한 반칸엔(盤桓園), 그리고 뜰을 거닐면서 볼 수 있는 호라쿠엔(宝楽園)입니다.

먼저 액자정원입니다. 











호센인의 천장은 피천장이라고 불리는데, 과거 2018년 9월에 들른 오하라의 사진을 올렸던 게시물에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반칸엔의 액자정원 감상과 휴식을 마친 후, 호라쿠엔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단풍만 놓고 보면 호라쿠엔 구역이 훨씬 더 좋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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