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코 생각이 더 많이 들어감?

티원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도 페이커의 '문도 해야할 거 같은데?'

이 말로 그냥 문도 박아버리던데

비엘쥐는 양대인 생각이 100%인 거 같고

다른팀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