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을 clg가 lck리그인지 토너먼트인지 참여할때부터 봤는데

물론 지금도 즐겁게 보고 있고 게임도 아직 하지만

과거에는 국제대회면 몰입해서 모든경기 챙겨보고 희노애락이 확실했는데 지금은 예전같지는 않아

lpl전성기 시절은 실망도 하고 다시 lck가 상승세로 지난지도 꽤 지났고

마지막은 22drx때 정점찍고 내려간듯해 이후는 그나마 영감님 사일러스 
캐리정도?

선수들 플레이는 분명 더 기계적이고 섬세해졌어.. 다른게임이지만 스타1도 정말 오래 봤는데 육룡시절 정점찍고 이후로 선수들 점점 실력을 올라갔지만 이런 감정을 느꼇거든?  

다들 이런 경험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