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일어날일을 보는거 같았음.

바텀 겁나 잘해주고 있는데 상체 망하는 소리에 엑셀밟다가 미끄러지는 것도 낯익은 스토리

심지어 그럼에도 계속 시도 하다가 더 벌어지는 것도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