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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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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야!하나둘셋야!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훔바의 하루 우리의 훔바는 정말 못말려~ 훔바야! 짖궂은 장난은 나에게 맡기세요 이세상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구요 이리모여 모두모여 노리치 먹어보렴 그런눈으로 바라보면 부끄럽죠 엄마~ 아빠~ 나는 인기만점~ 훔바야!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모두가 정신이없네 훔바는 대단하네 훔바는 천재라네 다음엔 무엇을할까~ |
호박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