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셋야!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훔바의 하루
우리의 훔바는 정말 못말려~ 훔바야!
짖궂은 장난은 나에게 맡기세요
이세상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구요
이리모여 모두모여 노리치 먹어보렴
그런눈으로 바라보면 부끄럽죠
엄마~ 아빠~ 나는 인기만점~ 훔바야!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모두가 정신이없네
훔바는 대단하네 훔바는 천재라네
다음엔 무엇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