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중에 남자가 약간 성적 로망이 특이해서
다른 부부랑 스와핑을 하려고 만났대
자기 아내는 정말 하기 싫다는걸 몇개월동안 설득해서 겨우 했는데 상대방 와이프랑 하고나서 우리 와이프뭐하나 보러가려했는데 자기 와이프 호수에 계속 남자들이 들어갔대
그래서 들어가보니 자기 아내는 가운데에서 울면서 입에 그거 물린 상태로 주위 남자들 열댓명한테 갱뱅당하고 있었다고....
남자가 개빡쳐서 이게 뭔짓이냐고 막 그랬더니
상대방 남자랑 초대남들이 웃으면서 다 알고 온거 아니였냐고 소라넷하는 사람들끼리 왜이러냐고....

여자는 그 이후로 온갖 성병 다 걸리고 정신적 충격이 너무커서 결국 이혼당했다고 소라넷에 썰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