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라고 할만한 요새 마음속 깊은 고민?이있는데
이거에대한 조언을 듣고싶은데 절 가면 가능한가
주변사람한테 말 못할건 아닌데 그걸로 억측하거나 이상한 이미지로 이어질까봐 말하고싶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