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계동 33번지 현장의 시공사 선정 총회 로드맵이 공개되었습니다.
-5월 총회 목표: 조합, 내년 5월까지 시공사 선정 총회 개최 계획 공식 발표 (초고속 속도전)
-수주전 확대: GS·삼성·대우 3파전에 현대건설, HDC현산까지 물밑 접촉 중
-진짜 승부처: 단순 공사비가 아닌 '이주비 대출 규제 대응 솔루션'에서 판가름
-가장 앞선 준비: GS건설, '나인원 한남' 설계진(SMDP) 맞춤 설계 + 성수1지구 에이스팀 조기 배치로 실행력 입증

쏟아지는 제안서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설계 파트너, 투입 인력 이력, 이주 지원 구조, 품질 보증' 4가지를 똑같이 대입해 검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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