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로 10-40만원 선의 와인을 호로록 할 수 있는 그런 삶이면 난 만족할 수 있는데ㅠㅠ

저의 소박한 소원 들어주실 돈많은 갑부나 신적인 존재 어디 없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