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2025년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대표로 9명의 직원들과 일하던 대표 A씨.

회사가 내야할 4대보험료 1391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알고보니 해당 회사의 지분 100% 를 가진 모기업이
자기네들 경영악화를 핑계로 직원 월급을 보전해주지 않아

대표가 3억원을 대출까지 해가며
사비로 직원 월급을 내준 것으로 밝혀져
횡령 무죄 판결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