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막내들 몇몇 들어왔음
이제막 20살된 완전 애기애기들인데
배울려는 의지 충만하고 싹싹하고

남녀불문하고 이런애들이 많아져야
세상이 밝아질텐데 말이지...

근데 내옆에서 크는 애가 아니란게 아쉬움
퇴사 생각하는 와중에 아쉬워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엄청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