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시공 헬프쳐서 하루 날리게 했으면 적당히 해야지
기간을 개 좆같이 잡아놓고 발주서를 오늘 4장씩 처 집어넣는 십새끼가 어딨는데 아
양심이 뒤지셨나 어디서 일도 좆같은거 잡아놔서 지가 하기 싫어 갖고 우리한테 짬 때렸음 좀 짜져있던가
현장가니 듣도보도 못한 철거 얘기가 갑자기 나오고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네

시부럴 더해서 말도 없이 당장 내일 나갑니다 하고 오늘 발주 넣는 좆병신은 대체 뭐 하는 새끼지
이 새낀 돈이나 잘 주던가 돈도 입금 매번 미루면서 절절 기는 새끼가 쌍판에 티타늄을 깔았나

아 진짜 거래처라는 새끼들 싹 다 찢어버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