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스타 안에서도 아시안 탑2를 먹었던 괴물같은 곳을 가봤어요

솔직히 제가 갔던 가격이면 다시 가볼만한 값어치는 있어요; 런치 기준 와인 페어링 포함 20만원 언저리였거든요
(지금은 40으로 뛴걸로 압니다)
심지어 여긴 논알콜 페어링이 엄청 유명한 가게인데두요

다만
리얼 뭔가 먹으러 간다기 보다는 예술 감상하러 간다는 기분에 가까웠어요
이런 경험이 가능하다니- 이야-
이런 느낌이요





그래서 나중에는 엄청난 기대를 갖고 일본의 미슐랭 1스타 소바집도 가봤어요
여기도 뭔가의 예술 감상 느낌이긴 했어요; 다만 현대예술에 가까웠어요
맛있지가 않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