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가 욕심을 부려 두가지 신작을 준비하려다
이도저도 아니게 됨

2. 공식카페의 큰손들 잡으려다 디시,챈의 큰손들을 떠나보냄

3. 엔진교체 이후 서버가 항상 불안정했는데
이걸 어떻게 조치하고 있는지 조용히 있다가
2번 이후에도 남은 유저들 빠져나가니 뒤늦게 공지올림

4. 1~3번 매꿔보려고 일본 진출을 했으나
한국/글로벌과 다른 운영으로 3개월만에 서비스종료

5. 이렇게 적자가 이어지는 와중에 에버소울 출시전부터
함께 준비하던 신작은 아직도 소식이없음

6. 와중에 중국 진출까지 투자하고 있는데
이미 회사엔 이벤트 복각 및 신규픽업 준비해줄
직원조차 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