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실수로 다른 금융사의 반값에 엔환율이 표기됨

-이때다 싶어 환전된 엔화가 원화로 약280억원

-사태파악후 회수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거래중지
그 시간대 환전된 엔화를 환전 취소화 시킴

-이미 그 엔화를 세탁이 끝낸 사람들은
환전 취소 못시키니까 그 금액만큼 강제출금


국제환율의 반값에 표기한 토스가 실수한게 맞지만
이건 엄연히 악용사례인데 카카오나 토스나
돈 싸그리 먹튀할까봐 못믿겠다고 여론 몰이하는건
도대체가 어떻게 되먹은 뇌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