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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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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기사모 초등학교 수학여행에 장난감활을 가져와
친구에게 화살을 맞춰 실명시킨 초등학생 교육청에서는 교사의 책임은 없다 했으나 법원에서는 이를 기각하고 초등교사가 관리에 소홀했다고 공동책임이라는 이유로 배상금 및 위자료 지급 판결을 내렸다 초등학생은 화살 끝의 고무를 제거하고 날카롭게 깎은 뒤 쏜 것으로 조사되었다 재판부에서는 초등학교의 수학여행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이를 예측하지 못해 지도와 감독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 판단했고 학부모 역시 자녀가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교육의 책임이 있다며 공동 책임을 명확히 했다 |
뚝쓰딱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