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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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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렌도밍의 푸념오늘 직장에서 상사분이 붙잡고 이야기를 시도함 "이 업계가 아다시피 여기에서 하는 이상으로 집에서 공부해와야하는 자리이다. 너무 공부 하지 않는 것 같아서 나는 화가 났었다. 너무 까칠하게 대해서 미안하다" 이직한지 정확하게 3주 반이 되었는데 지금 현 시점에 모자란게 맞음 오늘 너무 뼈져리게 느낀 직후라서요 저는 저대로 진심으로 발버둥치는 중이라서요 3개월간은 어려울거라고 생각했지만 이 방향일줄은. 오늘은 회식 장소에서 저의 사회생활이 없는걸 공유하고 까내리시던데 정직히 오늘만큼은 섭게에서 저보다 안좋은 상황에서도 살아내신(?) 분을 보면서 더 힘을 내봐야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노래방 마렵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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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