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를 위해 음슴체 사용함!

이 글은 100% 필자 개인적인 생각임. 챌린저라고 정답이 아님.

롤체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다를 수 있다고 보는데

랭크 올리는 방법은 이 방법으로 현 챌린저를 찍었으니 한번쯤 믿고 따라해봐도 될 만하다고 생각함.



필자소개

롤체 나오고 약 1주일 후 D4까지 승률 60% 40판컷 (정확히 모르겠는데 랭킹1등이 다1 이고 2~10등이 다2 일때)

롤체 현 C 230p (챌린저는 150판?? 200판?? 정도 안으로 달았고 챌린저에서 꾸준히 게임중)


(첫 아디를 다야까지 40판컷 한거는 운이 좋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새로 부캐키우면서 대충해도 승률43% 45판컷 남

  본캐 40판컷 할때 다4 찍기전에 5등 이하 2번함 + 팅버그로 겜접속이 안되서 8등 3번함. 나머지 모두 1~4등)



제가 느낀 현재 롤토체스는

8명이 챌린저에 그 챌린저들이 실수를 1판에 1번도 안한다고 가정하면 운80% 실력20% 이지만,
플레티넘 이하는 걍.. 운20% 실력80% 임.
(여기서 + 이후에 말하는 티어는 랭크기준 8명 평균티어로 침 - MMR낮은 다4가 랭크하면 골드만나는데 이런 경우는 제외)


즉, 고티어에 적용될 만한 실력적인 요소를 추가하지 않고 지금 상태로 랭커들 모아놓고 대회를 열면 반 이상이 운빨인데, 솔랭에서 티어는 100% 실력.


지금 게임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자기가 못올라가니까 운빨 타령하는 다이아 이하의 유저들은 해당사항이 거의 없다고요...

그리고 운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조건임. 본인만 계속해서 안좋을 순 없다는거임.

나머지 실력적인 부분을 어떤 상황에서도 발휘할 수 있다면 판수를 채우면 자기 티어를 찾아 갈 수 밖에 없음.


롤체하는 모든 사람들 중에 "내가 운이 가장 안좋아!", "나만 항상 운이 안좋아!" 라고 생각하면 읽지말고 뒤로가기 추천.



저도 처음 시작할 때는 운빨이 크다고 생각했었음.

게임이 너무 쉬워서 그저 판수만 늘리면 지금 실버골드도 최소 마스터 정도는 달겠는데? 라고 생각 했었음.

돌겜도 전설인데 돌겜처럼 딱히 생각안하고 시간만 투자하면 누구나 올라간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플레, 골드에서 못올라가고 있는 지인들이 배우고싶다고 해서 디코 화면공유로 게임하는거 보고나서 끝나고 피드백 해준 적이 여러번 있는데

이때, 내가 당연하게 하고 있는게 낮은티어에서는 당연하지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생각이 180도 바뀜.

난 너무 당연해서 못 할거라는 상상조차 못했어서 내가 티어가 높아지는게 의아했는데 그 궁금증이 한번에 해결됨.


플레티넘도 한판에 실수를 최소 5번 많게는 10번 이상씩 하면서 운이 안좋다고 함.

(여기서 실수는 제가 볼 수 있는 실수. 저보다 잘하는 사람들은 더 많이 봤을거라고 장담함.)


근데 저렇게 해도 티어가 내려가진 않는걸 보면 못올라오는 사람들은 확실히 생각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봄.

개인적인 생각으로 8명이 챌린저인 판에서 실수 2번 이상하면 그 판은 운이 아주 좋은 경우가 아니면 무조건 5~8등 확정임.


여기서 말하는 실수는

템 판단 실수, 덱 겹치는 실수, 핵심챔프가 안 나왔는데 덱확정 짓는 실수, 리롤 타이밍 실수, 경우의 수를 줄여야 하는데 안줄이는 실수, 배치 실수, 나머지7명 뭐하는지 수시로 체크안하는 실수, 라이프 관리 타이밍 못재는 실수, 레벨업 타이밍 실수, 챔프 사고파는데서 나오는 실수, 초밥집에서 아이템 픽 실수 등 순위방어에 적지않게 영향이 가는 실수 들을 말함.


덱에 따라 다르긴한데 크립라운드에 이자 1원실수 등과 같은 승패에 크게 영향없고 신경만 쓰면 잘 안하는 사소한 실수는 제외함.
솔직히 다 실력인데 고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실수라고 표현한거고 안되면 다 실력이 부족한거긴 함.


게임 특성상 운이 존재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한두판 연패하고 1등하고 이러는건 운빨로 좌우 될 수 있음.

그러나 판수가 늘어나면 자기 티어를 찾아가게 되어있음.
즉, 롤토체스는 1판 1판은 운이 크고 작게 작용한다. 하지만 판수를 채웠는데도 못올라가면 실력이다.


100판 연속 다른 사람들보다 운이 안 좋을 확률 <<<< 100판 연속 플레이 방식이 잘 못 되었을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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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부터 한판 한판은 운이 크고작게 작용하는 게임 안에서도

실력으로 운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림.

(무조건 승리한다. 운이 좋아진다. 개념이 아닌 확률을 높인다는 개념임.)


지금부터 설명하는 것은 지금 패치버전 기준이고

필자는 패치버전마다 플레이방식이 조금씩은 달라짐.


우선 필자가 롤체하면서 당연하게 하고 있는 것들을 나열해 봄.



1. 현 메타에서 모든 덱의 상성을 정확하게 알고 있음.


 설명할 것도 없긴한데 필자가 생각하기에 현 메타에서 나오는대로 가서 상위권을 먹을 수 있는덱은 10가지 내외인 것 같고, 그 덱들에서 작게 파생되는 덱들은 30가지 넘는다고 봄. (세세한거 까지 포함)


이 모든 덱의 5~9렙까지 라운드에 따른 상성, 배치에 따른 상성, 템에 따른 상성 등을 정확하게 아는거 까지 포함임.


절대! 완성덱의 상성만을 말하는게 아님. 초반,중반,후반의 상황에 따른 모든 상성을 다 말하는거임.

완성덱의 상성이 유리해도 중반 타이밍에는 불리한 경우도 굉장히 많음.

+ 이 상성구도를 패치마다, 메타마다 빠르게 파악 가능하면 더 좋음. (패치초반 혼자 티어 상승 가능)


1번을 습득할 때 팁은

그저 A덱은 B덱을 이기는 상성이다.

이런 식으로 알아가지 말고,


A덱은 침묵에 약하고, 메이지류에 약하다.

B덱은 앞라인이 쌔고 CC가 많으면 약하다

이런식으로 개념정리를 하는게 좋음.


이렇게 개념정리를 하다보면 나중에는 처음 보는 덱도 감이 잡힘.

패치할 때마다 메타파악하기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협곡에서 대규모 패치할 때 처럼 그 정도로 대규모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개념이 바뀌진 않음.

간단하게 예를 들면 메이지가 쓸큰지류 템이 아닌 BF류 템을 가는 개념으로 바뀌는거, 메이지가 앞라인이 강력해지는 개념으로 바뀌는 등. 근본이 바뀌는 패치를 말함.


총검사는 강력한 앞라인과 무적 그리고 cc에 약하다. 메이지는 침묵에 약하고, 용발이 많이 풀리면 힘들다. 등의

큰 개념들은 절대 안 바뀜.

(필자 생각으로 지금까지 패치가 많진 않았지만 메타나 핵심챔프가 바뀐 적은 있어도 개념이 바뀌는 패치는 1번도 없었음. 이후에도 그럴 거라고 봄.)


이렇게 개념정리가 탄탄하게 되어있으면 새로운 패치버전이 와도 읽고 생각해보는 것 만으로도 승리플랜이 여러가지 그려짐.



2. 초~중반 타이밍에 강력한 챔프, 조합시너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음.


2성이 잡히는데로, 시너지는 나오는데로 하는게 가장 좋지만

여러가지를 선택해야 할 때는 붙어보기전에 더 강한 챔프, 조합이 뭔지 아는게 굉장히 중요함.


누구나 알 것 같긴한데 3~5레벨 단계에 강력한 1~2코 챔프 or 조합을 나열해보면

이 타이밍에 3코 2성이 나오는건 굉장히 드문 확률로 운이 좋은거니까 일단 배제함.


너무 기본적인 부분이라 스킵해도 내용에 아무 상관없음. 초보를 위한 설명.



챔프 : 2성루시안, 2성아리, 2성제드, 2성쉔, 2성렉사이, 2성바루스, 2성다리우스, 2성니달리 등


- 정확히 다 생각안나긴 한데.. 위 챔프들로 파생되는 2~5개 짜리 조합들은 초중반 웬만하면 라이프 보존 가능.



조합 : 5레벨 4싸움 2야생 (워윅, 아리 + 블리츠, 렉사이, 볼베, 바이 중 택3)

         5레벨 3암살 2싸움꾼 2야생 1닌자 (워윅, 렝가, 카직스 , 제드 + 싸움꾼 중 택1)

         5레벨 2기사 2정찰대 3귀족 (가렌, 다리우스, 베인, 애쉬, 루시안)

         5레벨 2기사 2정찰대 2악마 (가렌, 다리우스, 베인, 바루스, 아트록스)

         5레벨 2싸움 2야생 3메이지 (워윅, 아리, 카사딘, 모르가나 + 싸움꾼 중 택1)


         4레벨 3귀족 2기사 (가렌, 다리우스, 루시안 + 피오라, 베인 중 택1)

         4레벨 3공허 2싸움꾼 (카사딘, 렉사이, 카직스 + 싸움꾼 중 택1)

         4레벨 3검사 2악마 1닌자 (피오라, 쉔, 아트록스, 바루스)

         4레벨 2기사 2정찰대 (애쉬, 바루스, 다리우스, 가렌)


         3레벨 2마법공학 2싸움 (바이, 제이스 + 싸움꾼 중 택1)

         3레벨 2싸움 2야생 (워윅, 아리, 렉사이 or 블리츠)

         3레벨 3귀족 (루시안 + 가렌, 피오라, 베인중 택2 - 루시안이 2성이면 3~4레벨 구간 압도적으로 이김.)


 - 3귀족2총잡이 vs 3귀족2기사 처럼 비슷한데 조금 더 강한 조합이 있는 경우 더 강한 조합만 썻음.

    동레벨, 비슷한 템, 비슷한 벨류 기준 위에 쓴 조합이 더 강력함.



 랭크에서는 나오는데로 가야해서 무조건 저렇게 갖출 수는 없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초보유저를 위한 추천임.

일단 하다보면 구도를 이해하게 되면서 다른 파생덱들도 눈에 들어옴.

 

 위 조합들은 동레벨 비슷한 다른 조합보다 확실히 강력함.

 그리고 초보가 하기에 다음 조합으로 넘어가기에 쉬움.

 팁. 다리우스, 제드, 카직스, 아리 등의 챔프는 상황에 따라 같은 시너지에 다른 2성 챔프가 나오면 대체해서 써도 됨.



 만약에 비슷한 조합 중에 더 강한 조합을 모르거나,

비슷하면서 강력한 조합들끼리 붙을 때 누가 이기고 질지 미리 알지 못하면 아는 사람보다 실력이 부족해서 못 올라가는거임. 활용 방법은 3번에.


 위 조합에서 확정짓는 방법도 다양하긴 한데 3~5개의 챔프중에 핵심 챔프가 2성이 떳을 때 초반 조합을 확정짓는게 가장 확실함. 2성이 안 떳을 때는 여러가지 생각해두고 덱구성 해야함.

* 확정짓는 것 : 현재 당장 쓸모없는 챔프는 팔고 이자를 챙겨서 후반을 도모하는 것


생각해보면 더 있을 것 같긴한데 기본적인 거라 대충 적었음..

이 정도는 손쉽게 볼 수 있어야 초반에 쓸데없는 라이프 손실없이 원활한 운영이 가능함.


상위티어 게임에서는 초반 라이프관리에서 이미 반이상 승패가 결정나는 경우가 꽤 많아서 초반에 효율적으로 조합을 짜는게 매우 중요함. 쉽지만 우습게 볼 요소는 아님.

고티어 게임에서 상위권과 라이프 격차가 30이상 나버리면 이미 그 게임은 반은 끝났다고 보면 됨.

1~2라운드로 뒤집을 수 있는 격차여야 순위싸움이 성립이 됨.



 +++ 확정 짓고 추후에 운영방법을 간단하게 알려드리면 라이프유지가 안정적으로 되는 상황에서 최대한 돈을 쌓고,

         이후에는 여러가지 생각하되 핵심챔프가 나오는 방향으로 가면 됨.


가장 무난한 상황으로 예를 들어보면,

기사 기반에 루시안2성이 떠서 정찰,귀족,기사,제국 쪽으로 보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가지 보는 방법은


우선 아애 다른 방향인 싸움꾼, 메이지, 암살자 류는 뜬금없이 초가스2성이 잡히고 템이 받쳐주는 상황이 아니면 배제함.

초가스2성이 뜨면 앞라인부터 기사에서 싸움꾼으로 순차적으로 바꾸면서 넘어가면 됨.


그리고 정찰대에 애쉬,세주아니,킨드레드 / 귀족에 레오나,케일 / 제국기사에 드레이븐,세주아니,케일(뽀삐,가렌)

/ 제국검사에 드레이븐, 아트록스, 야스오(쉔), 스웨인 등


이런 핵심 챔프가 잡히기 전까지는 절대 최종덱을 확정짓지 말고 다양하게 보면서 하면 됨.



3. 8명이 다 살아있는 상황에서 배치구도나 덱상태를 보고 누구한테 이기고 질지 미리 알고 대처가 가능함.


 3~6레벨 타이밍에 조합, 챔프구성, 벨류, 템상황 등을 보고 라운드 시작전에 이길 사람, 질 사람 분류가 대충 슥보고도 라운드가 끝나고 다음 라운드가 시작하기전에 생각정리가 가능해야함.(약 15초내외) 그러고 질 가능성이 높은 애를 맞춰서 배치하면 됨.


이 방식이 연패나 하위권 일 때는 별로 쓸모가 없지만 연승이나 상위권을 먹었을 때는 매우 중요함.


예를 들어, 내가 1등으로 연승을 달리고 있는데, 2등도 처음2-1에서 지고 전승으로 돌거북까지 온 상황.
이전에 한번도 안만났다면 높은 확률로 3-1 ~ 3-3 사이에서 만나게 될 가능성이 큼.
(돌거북 이전에는 나랑 적게만난 상대를 카운트하고 있어야 함. 0~1번 만난 사람들을 연승중에 만날 확률이 매우 높음.)


이 때 내 핵심 챔프가 다른 플레이어보다 강력하다면 다른 플레이어는 안보고 2등 덱만보고 맞춤 배치를 해놓으면
2등이 졌을 때 높은 이자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
특히 블리츠, 마법공학, 공허, 바루스, 암살자 등을 적이나 내가 갖추고 있을 때 더 중요함.


그리고 당연하지만 이 방식을 적용해야 할 상황일 때와 아닐 때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 여기서 알든 모르든 아이템 또는 챔프로 사기치면서 찍어누르면 어떻게 해요??


필자가 느끼기에 챌린저 게임에서 초반부터 압도적으로 연승하는 1~2등이 나오는 판은 정말 적은데

플레티넘 이하에서 게임하면 이상하게 1~3등이 초반 연승과 라이프를 다 가져감. 보통 그 1~3등안에 필자가 속해있고.


도대체 왜 최상위티어에서는 안 그런가?? 생각을 곰곰히 해봤는데

제 개인적인 결론은

1. 상위 티어 게임은 시작부터 8명 모두 다 연승을 먹을 생각으로 함. (템 1개떳는데 조합조차 안될 때를 제외하면 연패코인은 거의 없음)

2. 상위 티어 게임은 첫초밥이 지났는데 연승을 가져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견제를 받는다. (배치, 챔프, 초밥템 등)

3. 하위 티어에서는 자기 할 것만 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4. 하위 티어에서는 A덱 vs B덱이 있으면 어떤게 지금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지 정확하게 구별할 줄 모름.

5. 하위 티어에서는 지더라도 라이프 유지가 중요하다는 걸 잘 모름. 초반 라이프유지로 후반에 한라운드 이상 더 버티면서 하위권보다 10~20원 더 여유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걸 모름.


이정도 였음.


그리고 초반 3돈이 떠도 돈으로 운영하는 법만 알면 2~3코어로 사기치는 덱 충분히 이길 수 있음.

(템사기 + 벨류까지 사기치면 방법이 없긴함. - 나만 운안좋아 생각하면 뒤로가기.. 누구나 똑같이 적용됩니다. 자기가 흥한 경우는 기억하지 못할 뿐.)



★ 알든 모르든 버그로 인해 1등을 연속으로 만나서 치이면 어떡하나요??


개인적으로 10판하면 저런 경우가 1번 있을까 말까 하다고 느낌.

물론 연패보다 연승하는 구도가 더 많아서 기억 못하는 것 일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극후반에 클론 못 만나서 순위내려갈 확률이 최소 10배이상 높다고 생각함.

딱히 순위방어에 심각한 영향을 주지 않음.


그리고 같은 사람을 연속해서 만나서 질 확률이 있으면 내가 그 트럭이 되서 이길 확률도 있음.

이런 확률들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됨.

버그를 고쳐달라고 라이엇에 건의 할 수는 있지만 저거 때문에 티어 못 올린다. 이런 소리하면서 징징댈 필요가 없다는 거임.

위에서 말했지만 "나만 운 안좋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뒤로가기 누르세요..



쓴 김에 클론 못만나서 순위 내려가는 것도 써봄.

3명이 남은 상황에서 상성이 물고 물리는데(A > B > C >A) 클론 못 만나서 3등 되는건 억울하다고 생각함.

어떤식으로든 공평하게 패치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개인적으로 2,3등 점수를 조금 낮추더라도 비슷하게 주면 어떨까 생각해 봄.


5명 남은 상황에서 1~3등 라이프가 50이상 4~5등 라이프가 10이하 로 4,5등은 확정인데 누가 4등이냐 5등이냐를 가리는 상황에서 내가 5등인데 4등을 만나면 이기는 구도일 때, 4등이 클론을 만나서 내가 확정 5등으로 패배하면 굉장히 억울하긴 함. (둘다 사람만나서 4등보다 내가 빨리 죽어서 5등 되는 경우는 제외.)


7명 남은 상황에서 클론 못만나서 7등 했다는건 그냥 개소리니까 무시하면 됨.


그러나 이 모든건 한두판 이기고 질 순 있지만 티어에 영향이 가진 않다고 봄.

위에서 말한 1판1판은 운이 크고 작게 작용한다는 요소중 하나 일 뿐임.

이걸로 멘탈나가서 실력 발휘를 못하는 것도 멘탈관리 실력이라고 봄.



4. 가고 싶은 덱을 가는게 아닌 뜨는 대로 갈 줄 암


 이건 아무리 티어가 낮아도 생각이 있으면 이해 가능할거라고 봄.

가고 싶은게 있으면 1~2판 운이 좋아서 승리할 순 있으나 티어는 쉽게 안올라감.
그러나 뜨는 대로가면 진짜 이상한 조합으로도 우승이 가능함. 졸업시너지가 없더라도 가능한 경우가 꽤 많음.


(덱 간의 벨런스가 맞다는 전제하에 - 필자는 지금 패치버전은 벨런스가 꽤 잘 맞다고 생각함.

 물론 더 좋고 덜 좋은 덱은 있지만 좋은덱은 그만큼 리스크가 있고, 상대적으로 벨류가 낮은 덱은 그 만큼 다른 이점이 있다고 생각함.)


처음하는 조합으로도 우승 가능하고, 게임하기 전에 졸업조합을 보고 오지 않더라도 하면서 습득하게 되서 2번 공부할 일이 적어짐.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메타는 벨런스가 안 맞는 챔프는 있어도 벨런스가 안맞는 완성덱은 없다고 생각함.

좋은 덱은 그 만큼 리스크가 있고, 좋은 챔피언도 리롤할 때 리스크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그리고 OP챔프 들도 1등하는데 영향이 있을 뿐 순위방어하는데는 딱히 영향이 없다고 봄.


이 게임은 4등안에 드는 게임임. 징크스 너프좀~ 나만 2성안떠~ 하면서 징징댈 필요가 없다는거.



가끔 신박한 덱 연구하는 사람없나 하고 눈팅하다보면 징크스에 대한 글이 많이보여서 징크스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면


 뭐가 다른건지 나도 정확히 모르겠는데 다이아 부캐할 때는 징크스가 OP긴 하구나 하고 종종 느끼는데

본캐 챌린저 큐에서 게임하면 징크스가 OP인게 전혀 안느껴짐.


템포가 빨라서 그런지 2성이 빠르게뜨는 경우도 거의 없고, 스킬터져서 광역딜 넣으면 쌘건 알겠는데 1등하는 애가 2성 징크스를 뽑아서 징크스템이 사기적이라서 우승했다고 느낀 판은 15판에 1판? 정도 밖에 없음.

오히려 총검사덱 3성 5개 띄워서 우승하는 판이 더 많음.


징크스 사기라고 징징대거나 너프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마챌큐에서 수십판을 하면서 단 1명도 못봄.

근데 다이아 큐만 와도 3판에 1판은 자기가 징크스1성이고 상대가 2성이라 져도 징크스 사기라고 바로 징징댐.

(2성이 1성보다 좋은건 당연한거 아닌가??..)


물론 좋아서 너프해야겠지만 사람들이 평가하는 것만큼 버그급으로 압도적인 사기챔프는 아니라고 봄.


패치 이후 3성 징크스 딱 1번봤는데 그건 압도적이긴 하더라..ㅎ 근데 3성 3코어 제국드븐이랑 비교하면 별 차이 없음.



5. 돈이 떳을 때 운영법, 템이 떳을 때 운영법을 구사할 줄 암.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적어보면


- 우선 템이 안떠서 망하고 있는 경우.

돌거북까지 전부 돈이 뜨면 일단 그 순간 1등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그러나 순위방어하는데는 딱히 큰 문제가 되진 않음.


그리고 템이 많이 안뜬 상황에서 늑대와 칼날부리에서 템1개 + 돈이 뜨면

무조건 하위권 견제하면서 순위방어해야 한다고 봄.


최악의 상황은 첫크립에서 템1개 인데 초밥에서 먹은템과 조합이 불가능하고 1-3에서 돈이 뜬게 아니라 이자 플레이도 불가능 하고, 늑대와 칼날부리에서 까지 돈이 뜨는 상황.

다른 플레이어중 2명 이상이 이런 상황이면 상관없는데 나혼자 이러면 5~6등도 힘들게 노려야하는 판임.


하지만 이런 판은 경험상 20판에 1판 나올까 말까 한 정도임.

난 저런판이 너무많아~ 라고 말하는 사람들꺼 몇번 관전해봤는데 전혀아님.

그냥 자기가 저런 상황이 아닌데도 저런 상황으로 만들고 있었음.



위 상황은 안좋은 상황들에 대한 생각만 쓴 건데

템이 많이 뜨는 경우는 그냥 1등 판이니까 침착하게 운영하면 되고



- 적당히 뜬 경우에는
자세히 설명하기에 너무길다ㅎ 대충 다 알죠? 자세한건 알아서...

중요한건 가지고 있는 돈과 템을 얼마나 순위방어하는데 효율적으로 쓰느냐 임.



6. 매 라운드마다는 아니여도 최소 2~3라운드 마다 나머지 7명이 뭐가는지 체크하고 지금 상황에서 최선의 수를 어렵지 않게 생각 해낼 줄 암.


 여기서 체크는 필드에 있는 것만 체크하는게 아니라 들고 있는 챔프까지 다 체크해야 함. 그리고 들고있는 걸 보고 생각까지 읽어낼 줄 알아야 함.

참고로! 체크만 하면 자기할 것만 할 때보다 오히려 승률이 내려가요.. 보고 생각 할 줄 알아야 함.


  -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주면 내가 정찰대 or 귀족을 타고 있는데 중후반에 1~2명 죽었을 때, 살아남을 3~4명의 플레이어를 예측해서 총잡이나 정찰대, 제국덱에서 드븐이 템몰빵한 경우 등일 때는 수호자,케일을 섞는 판단.
아닌 경우에는 유령, 세주, 4악마킨드 등 벨류 + CC로 가는 판단.


 또는 메이지 류가 많다면 카서스를 견제하고 박스배치가 아닌 퍼트리는 배치를 했을 때도 템효율이 나오게끔 템을 몰아주지말고 애초에 나눠서 주는 식으로하고 원콤이 안나게 여눈은 킨드에게 주는 판단.


이 판단을 5명이하로 남았을 때가 아닌 남기 전부터 예측해서 이미 덱구성을 하고 있어야함.

그러면 나랑 덱이 겹치는 플레이어보다 오래 살아남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음.
+ 매칭운이 심하게 뒤틀려서 틀리는 경우의 수까지 생각해야함.


이건 아주 쉬운 케이스이고 이런 류의 판단이 집중을 해야 겨우 되면 실력이 부족한 거임.

원활하게 안되면 조급해서 게임 안에서 실수가 나올 수 밖에 없음.


제가 플레티넘 이하의 친구창에 있는 지인들을 관전 했을 때는 판단을 잘하고 못하고, 빠르고 느리고를 떠나서 저 판단 자체가 머릿속에 없었음.

물론 게임 끝나고 설명해주면 이해하거나 이러면 안되는구나.. 이런 경우가 대부분인데

게임안에서 실시간으로 혼자 생각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음.



7. 나머지 7명의 라이프 상태, 조합 상태, 템 상태 등을 보고 리롤,레벨업 타이밍을 읽어 낼줄 암.


가장 쉬운걸로 예를 들면,

총검사 덱이 3-1 에서 3성작 1개정도하고, 4-1 에서 8원 남기고 리롤작, 5-1 에서 20원 남기고 리롤작

이렇게 하는게 정석플레이 인데.


레벨상태, 돈상태, 챔프상태를 보고 어떻게 할건지 미리 알고

3-1 견제는 못하더라도 3-3쯤 부터 조합못한 총검사가 나오면 이자에 영향이 안가는 선에서 견제하고 팔고 이런식으로 하면됨.

그리고 4-1에 리셋하고 4-3쯤 부터 다시 모아주고 5-1에 풀고.


이런 플레이를 총검사가 아니라 X-3 쯤부터 초가스, 징크스, 케일 등의 핵심챔프나 3성작을 하고 있는 챔프가 나오면 이자에 영향 안가는 선에서 견제하는 플레이가 나머지 7명을 항상 체크하면서 원활하게 되어야 함.


이건 내가 잘 풀리는데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지만

다른 플레이어가 핵심 챔프를 뽑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은 돈을 쓰게 만들 수 있음.


상위권을 잡았거나 같은 덱을 여러명이 갈 때 체감상 굉장히 효과가 좋은 방법임.

성공적으로 견제를 한다면 1등하는데는 아무런 영향이 없지만 하위권이 굉장히 빨리 죽어서 순위방어에 큰 도움이 됨.


상위티어 게임에서 1~5등과 6~7등의 라이프 차이가 많이 난다면 상위권이 견제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내가 하위권이라면 견제하는 것 마저도 읽어서 리롤타이밍을 예측이 안되게 불규칙적으로 조절하면 됨.

(불규칙 리롤타이밍 조절하는 방법은 8번에서.)


그리고 내가 약한 타이밍에 운좋게 견제한 플레이어를 만난다면 손쉽게 라이프 유지가 가능.

타이밍 좋게 성공한다면 실력으로 운을 만든 경우라고 보면 됨.



8. 3코 이상의 핵심 챔프들의 숫자를 매 라운드 파악하고 있음.


이건 부캐에서 대충할 때는 안하는 거긴 한데 본캐 챌린저큐에서는 무조건 함.

리롤 하기전에 내가 뽑아야 할 핵심 챔프의 숫자를 안 세어보고 하는건 미친 짓임.


예를 들어, 초가스 숫자도 안 세어보고 7레벨 타이밍에 30원 리롤 돌렸다가 안나오고 그때서야 몇마리인지 세어봤는데 2마리 밖에 없는데 왜안나와?! 그런데 알고보니 5마리 더 풀려 있었는데 돌리는거보고 30원 다 쓰니까 그때서야 판거였음.

이런 경우는 제가 견제플레이를 자주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하위 티어에서는 저렇게 하고 징징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음.


그리고 필자는 항상 핵심챔프 숫자 세어놓는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다른 플레이어가 리롤을 돌리는 과정을 지켜보게 되는 경우가 굉장히 빈번함.

10원이자 or 20원이자가 없어지는 순간 견제하던 핵심챔프를 팔면 됨.

그러면 리롤하다가 왜안나와? 하고 숫자 세러가면 없는거보고 더 돌려서 낮은확률에서 많은 돈을 소모하고 그나마 높아진 확률이지만 적은 돈을 투자할 수 밖에 없게 됨.



필자의 플레이로 자세하게 설명하면.

필자는 6레벨 이전에는 갈 수 있는 경우의 수를 3가지 이상 두는 경우가 많은데

6~7렙 넘어 갈때 부터는 무조건 1~2가지로 줄이는 편임.

그 1~2가지 핵심 챔프의 숫자는 매 라운드마다 나머지 7명의 플레이어 화면을 계속 보면서 체크함.


초가스, 징크스, 카서스, 케일, 레오나, 애쉬, 드레이븐, 스웨인, 나르, 쉬바나, 바이, 렝가 등


이 정도 챔프들은 내가 가고 있는 덱에 맞춰서 숫자체크를 항상함.

(저 모든 챔프 숫자를 체크하라는게 아님. 내가 가는 덱의 핵심 챔프만 체크하라는 거임.)


그리고 이걸 보고 리롤타이밍인지 레벨업을 해서 확률을 높일 타이밍인지 등을 재면서 플레이함.

이 타이밍을 설명하려면 너무길어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 방법이 딱히 어렵지도 않고 신경만 좀더 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많이 풀리기 전에 운 좋게 먹는게 가장 좋겠지만 그게 되면 1등각이 보이는 판이고 그게 안되도 순위방어는 해야 하니까

내가 가고 있는 덱에서 핵심 챔프가 너무많이 풀려서 후반에 안나와서 곤란한 상황이 될 것 같으면

중반 타이밍에 변칙적으로 리롤 돌려서 4코 1~2마리 or 3코 2성을 챙겨가는 타이밍잡는 플레이가 굉장히 중요함.


이 타이밍 플레이에 핵심은 첫번째. 6레벨, 7레벨 타이밍에 3~5코 확률이 몇퍼인지 정확히 알고, 숫자까지 아는 것.

두번째. 매 라운드마다 핵심 챔프가 몇마리 풀렸는지 체크하는 것.

세번째, 바닥 리롤이 안되게 이자 조절하는 방법을 아는 것.


첫번째는 그냥 찾아서 외우시면 되고

두번째는 협곡에서 맵리딩 하는 것과 똑같다고 보시면 됨 어렵지만 신경쓰면 되겠죠?.. 솔직히 이게 안되는데 티어 올리고싶다고 하는건 양심이 없다고 생각함.. (맵리와 판단이 1도 안되는데 다이아 찍고싶어 하는거하고 똑같음.)


세번째는 설명이 좀 필요한데

절대! 변칙적으로 타이밍 리롤 할때 바닥리롤을 하면 안됨.

바닥 리롤을 해버리면 핵심챔프가 나와서 연승으로 부족한 이자를 챙기는 경우가 아니면 10번 중 9번은 하위권 확정.

4연승 이상을 꾸준히 유지해서 2~3원 이자를 확정적으로 먹는게 아니면 절대 하면 안됨.


그럼 어떻게 하느냐?

예를 들어, 37원 46원 같이 3원이자 이긴한데.. 4원 이자이긴 한데.. 챔프팔아서 이자를 올릴 수도 없는 상황에서

리롤을 1~2번 눌러 보는 겁니다. 그러면 이자에 영향없지만 남들보다 챔프 10마리를 더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음 라운드에 들어오는 돈까지 계산해서 최소 2라운드 안에는 이자+1 원을 할 수 있게 계산해서 1~3번 사이로 리롤을 돌려주면 됨.

 그러면 남들보다 이자 1원을 2라운드 못먹게 되서 3원을 지불하고 빠르게 핵심챔프 선점을 위해 리롤을 한거라고 보면됨.


 간단하게 상위권 플레이어들은 한 라운드에 10원 받고 이자+1원 하지만 나는 +6~7원에 챔프 5마리 더 본다. 개념으로 생각하면 됨. (하위권 과는 동일하게 돈을 벌면서 챔프 5마리를 더 보는 개념)


5원 이자 쌓을 때까지 리롤을 안한 사람과 1~2라운드 돈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자를 빨리 쌓은 상위권은 5원이자를 받는 상태로 15원 정도 리롤을 돌린다고 보면 되고

변칙적인 리롤을 돌리면서 이자를 쌓은 나는 다른 플레이어보다 3~4라운드 빨리 리롤을 돌리지만 다른플레이어의 절반 정도 리롤을 돌린다고 보면 됨.


이 리롤 방식은 3~4원 이자를 받고 있을 때만 하는게 좋음. 1~2원 이자를 받을 때 해버리면 리스크가 굉장히 큼.


이렇게 해서 나오면 10원을 주고 핵심 챔프를 가져가는게 아닌 이자 1원주고 핵심챔프 1마리를 가져가는 거라고 보면 됨.

그리고 이렇게 핵심챔프를 선점해 놓으면 같은 덱을 가는 플레이어는 후반에 이자 1원 이상의 돈을 소모해서 뽑아야 하기 때문에 이득이라고 보면 됨. - 같은 덱을 가는 하위권 견제에 효과가 좋아서 순위방어에 굉장히 도움 됨.

(중반 이자 1원이 후반에 5원 이상의 가치 이더라도 이득임.)


물론 초반부터 상위권을 먹었고 1등각이 보이고 내가 이번판에 1등하려면 이런식으로 플레이하면 안됨. 왜냐?

이 플레이는 같은덱을 가는 플레이어들의 돈만 소모시킬 수 있고 다른 덱들의 돈은 소모 못시킴.


이것도 당연하지만 이 방식을 적용해야할 때와 아닐 때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예를 들어, 이미 핵심 챔프를 먹은 뒤 나랑 같은 덱을 가고 있고 오래 살아남을 것 같은 플레이어가 있을 때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 - 이럴 땐 이자를 쌓는게 더 좋은 판단.



9. 이 외에 플레이하면서 딱히 의식하지 않아도 공식처럼 하고 있는 것들을 나열해보면

     (8번 추가설명이라고 보면 됨)

     (이 경우는 개념설명이 아니라 지금 패치버전에서만 쓸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음.)


- 싸움꾼을 가는데 내가 초가스 2성을 찍기전에 초가스가 7마리 이상 나왔고 상위권 2명 이상이 초가스 2성을 먹은 경우는 높은 확률로 다른 덱으로 전환함. (하위권이 초가스 먹고 곧 죽을거 같으면 덱전환 안하고 40~50원 선에서 적당히 리롤함.)


- 제국템이 손에 잡혀도 6렙 타이밍에 드레이븐 1성이라도 잡고 제국 or 총검사 가는 사람이 2명 이상 있으면 제국은 배제함.


- 6렙~7렙초반 타이밍에 레오나,케일을 잡고 6귀족을 완성 시킨 상위권 플레이어가 있으면 초가스 견제는 풀고 공허메이지가 크게 해줌. (7렙 후반쯤 부터 케일 먹는건 크게 신경안씀)

이때 풀고 좁히는 방법은 공허메이지의 상태를 보고 크립라운드에 리롤을 할 것 같으면 X-5 전까지 가지고 있으면서 귀족이 견제하지 못하게 하고 X-1로 넘어가기전에 이자먹으면서 풀면 됨

(상태보고 판단하는 법은 알아서... 너무 김..)


- 총검사를 가는데 징크스가 너무 많이 풀려서 2성각이 아애 안보일 때는 나와도 안집고 드레이븐을 키움.

1성 징크스 3코어 주는거보다 2성 드븐한테 템 적절히 주고, 다른 3성 챔프들 한테 템 배분하는게 더 나음.

(마법공학이 필요한 경우는 예외)


- 정찰대 덱은 상위권을 먹으려면 킨드2성 필수에 바루스,애쉬 중 하나가 3성작이 되는게 안정적인데

우선 순위가 2성킨드 > 킨드여눈템 > 애쉬3성 > 바루스3성이라 킨드레드가 6렙~7렙 초반 타이밍에 잡히지 않으면

정찰대트리는 6렙 이후에도 항상 다른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챔프픽을 하는 편임.

(킨드 2성이 7렙 후반까지 안잡히면 리롤로 돈이 다 날라가서 순위방어가 매우 어려움)


- 형변덱을 갈 때 쉬바나 3성은 1명밖에 못만드니까 쉬바나 2성이 2개 만들어진 형변덱이 있으면 쉬바나는 3성각을 안보고 다른 형변챔프를 3성각 보는 편임. (쉬바나 모을 돈으로 이자 먹고 8렙에 스웨인2성, 나르3성각 보는 편)


더 있을거 같긴한데 이 정도만 적어봄. 높은 확률로 상위티어에서도 먹히는 개념들만 썻음.


9번은 딱히 이게 정답은 아님. 그냥 필자 혼자서 공식처럼 세운 개념들임.

그러나 이 개념들로 필자는 챌린저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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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이 정도 밖에 없는데

당연한거라 의식 못하고 있어서 안 적은 것도 있을 거라고봄.


위에 있는 걸 못하거나 집중을 해야 가능하면 저걸 쉽게 하고 있는 사람보다 못해서 티어가 낮은거임.

제가 랭킹1위가 아닌데 이 정도하고 있는걸 보면 저보다 높은 사람들은 더 빠르고 정교하게 하고 있다고 봄.





개인적으로 롤체하면서 "이건 최선의 플레이였는데 운이 안좋았다." 라고 느낀 경우도 나열해 봄



1. 초반에 돈+템을 섞어 주는데 조합이 아애 불가능한 아이템을 주고, 늑대와 칼날부리에서 마저도 돈을 주는 경우.


 올 돈이나 1개를 주더라도 조합이 가능하면 실력으로 어느정도 커버가능한데 위 경우는 난이도가 매우 높아진 상황이라고 보면 됨.

 이 때 운영 팁은 첫크립에서 조합이 안되면 나머지 7명 덱 상태를 보고 라이프 20이상 소모안되게 연패를 타서 확실한 조합템을 갖추면 됨.


 그리고 돌거북에서도 조합템이 안나오면 라이프 4~5등 유지하고 다음 조합템을 맞추면됨.

(이때 내가 상위권을 못먹더라도 하위권을 자기보다 라이프 20이상 차이나게 벌리면 운영을 굉장히 잘하고 있는거임.)

그러나 이렇게 했는데 늑대와 칼부에서 템이 아닌 돈을 주면 답이 없음.


필자 경험상 이런 판은 10판에 1판 나올까 말까임. 관전하면서도 플레이하면서도 저 정도 확률인듯.

항상 나만 운이 안좋아~ 라고 말하는 사람도 관전해보면 다 똑같았음.


챔프, 템 등을 조합해서 버틸 만한데 아슬아슬하게 지는건 보이고 라이프가 적게 달아서 운영이 잘 되고 있는건 못보는 사람이 참 많았음.. 연패할 때 멘붕와서 조합각 조차 못보는 사람들도 있었음.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할 수 있는 것도 실력적인 요소중 하나라고 봄.



2. 초반에 베인, 워윅 등 1코 챔프가 빠르게 3성각이 나와서 덱이 확정이 되었는데 핵심챔프가 아애 안나올 때


 이 경우는 운영 실력이 있으면 리롤 100원 돌려서 초가스1마리, 레오나1마리 이렇게 나올 경우라고 해도 4등안엔 들 수 있음. 순위방어는 되지만 운이 안좋아서 1등이 안되는 케이스.


3. 챔프가 메이지쪽으로 풀렸는데 크립에서 쓸큰지 1개도 안나오고 심지어 초밥에서 마저도 쓸큰지 1개도 못먹어서 쓸큰지 0개로 끝까지 메이지를 해야할 때


 이 경우는 곡궁없는 정찰대, 제국덱이랑 다름.
정찰대, 제국류의 곡궁이 꼭 필요한 조합은 애초에 곡궁이 없으면 가면 안되지만 (0곡궁으로 곡궁 필수덱피니시 보는건 실력임)
메이지류 파생덱들은 쓸큰지가 없어도, 극후반에 뜨더라도 충분히 버티면서 갈 수 있음. 1~2개만 떠도 충분히 템구성 가능함. (시너지 자체가 주문력을 올려주기때문에)


그러나 메이지류는 모렐로를 못 만들고 가엔을 못 만들면 상성을 극악으로 타서 상위권은 가능해도 1등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됨.

이 경우 1등하는데 운이 없었다는 거지 상위권은 문제없는 케이스.



4. 총검사 덱을 가는데 곡궁이 1개도 안나올 때


초반에 루시안2성, 트타2성이 붙고 침묵검, 레드가 절묘하게 붙어줘서 총검사 확정짓고 가고 있는데

6렙, 7렙이 넘어서 까지 곡궁을 1개도 못 먹었을 때는 4총3검에서 멈추고 다른 시너지를 추가하는게 정답임.


총잡이는 초반도 중반도 후반도 운영보다는 운에 기대하는게 많은 덱이라

ㅈ잡이 ㅈ잡이 거리는거겠죠ㅎ.. 심지어 운영방법도 다른 덱에 비해서 쉬워서 생각 할 것도 없음.


필자는 2-1에 루시안2성 + 침묵검,레드중 하나 / 2-3까지 트타, 그브2성 이렇게 안잡히면 총잡이는 배제하고 시작하는 편. 경험상 잘풀리면 1등은 쉽지만 순위방어가 힘든 덱이라고 생각해서 웬만하면 안가요.



지금 생각나는건 이 정도인데 어차피 더 있어봤자 비슷한 경우일 듯

(순위 방어는 되지만 운이 안좋아서 1~2등 못먹는 경우 - 필자도 1등은 운+실력이라고 생각함. 2~4등이 실력.)


솔직히 1번 케이스처럼 템도 거의 안뜨고 조합조차 안되는 경우 빼고는 거의 다 실력으로 순위방어 가능함.

물론 나머지 7명이 챌린저에다 게임내내 실수를 단 1번도 안할 때는 불가능 하다고 봄.


필자는 챌린저가 어쩔수 없이 지는 판에서 운빨겜이라고 하는건 이해함.

물론 운빨겜이라고 생각하는 챌린저도 자기보다 낮은 티어 관전해보면 생각이 달라질 거라고 200% 확신함.

제가 느끼기에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는거 같았음.


못하면서 그저 운빨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큰 오해를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첫초밥에서 곡궁을 먹고 못먹고는 티어에 영향이 단 1도 없음.

오히려 1코챔 먹느냐, 2코챔 먹느냐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음.


첫초밥 + 첫크립에서 곡궁을 2개 이상 먹고 출발하면 1등할 확률이 올라가는 거지

4등 이상은 크게 영향이 없어요. 곡궁 5개먹은애 1등주고 난 2~4등하면 되는 게임임.


곡궁은 1등을 하는데 굉장히 큰 도움을 주는 템이지 4등 이상을 하는데는 다른템으로도 충분히 가능함.
이 게임은 이기는 법보다 순위방어하는 방법을 아는게 더 중요한 게임임.

참고로 필자는 똥컴이라 지금도 첫초밥에서 10판중 5판 이상은 랜덤 템 먹음. 1코만 안걸리면 딱히 큰 의미없다고 봄.




필자는 실력향상과 티어상승에서 즐거움을 느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이 게임은 1등을 하는 게임이 아니고 순위방어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오로지 1등을 하고싶으면 지금 메타에서 졸업시너지가 가장 쌘 1티어덱 1~2개만 골라서 처음부터 대놓고 그거만 계속가면 됩니다. 그러면 7~8등을 자주 하겠지만 10판에 1~2판정도는 1등 할 거에요.


그리고 티어는 그게 어디든 자기 실력보다 낮게 형성될 겁니다. 

남들 뭐하는지 안보고 자기 하고 싶은거만 시작부터 대놓고 가는 애들만 모여 있으니까 1등하기 더 쉬울거에요. 덱 1개만 골라서 주구장창 하시면 됩니다.


협곡에서 아무리 안좋은 챔프여도 1개만 잘하면 다이아는 가듯이 체스도 그런 티어가 정해지겠죠??

그 티어에서 영원히 운빨 타령하면서 머물면 됩니다..



하지만 한판 한판은 운이 크고작게 작용하는 게임 안에서도

실력으로 운을 만들어가면서 티어를 올리고 싶으시면 제가 위에서 말한 방법들을 한번 해보세요~


체스를 하면서 항상 운이 안좋을 수도, 항상 좋을 수도 없기 때문에

운이 안 좋을 때는 4~5등으로 점수지키고, 운이 좋을 때는 1~2등해서 점수 올리면 티어가 올라가면 올라갔지

절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 글이 실력 향상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빠른 전달을 위해서 음슴체 써서 죄송합니다. 중간에 오타있을 수도 있는데 이해해주시구요~

지금은 혼자 연구하고 있는데

혹시 같이 의견교환하고 토론하면서 실력 높여가실 분들 있으면 댓글에 닉주세요~ 친추 드리겠습니다.


질문 있으신분들도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