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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8 21:00
조회: 848
추천: 2
데헌 아크패시브의 핵심은 '재미'라고 생각함그냥 타수분할이나 잠구고 샷건 1개 이런 게 아니라 화려한 겉멋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RPG에서 딜링은 당연히 중요하긴 함 남보다 약해지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음 근데 결국 누군가가 올라가면 다른 누군가는 떨어지는 구조임 그렇다면 최소한 '재미'라도 챙겨야한다고 봄 아예 빠릿빠릿한 느낌이거나 아니면 토트리치의 해결사가 별명이니만큼 기믹적인 부분이나 딜링을 하는 느낌에서 [해결사]의 느낌을 주는 아크패시브의 형태면 어땠을까 생각함 무언가 듬직한 느낌을 줬다면 만족감이 높지 않았을까... 현 아크 패시브는 가벼워졌다는 느낌을 더 받는다고 생각함 솔직히 데헌은 딱 극엔드는 그렇고 그 전 콘텐츠 즐기는 선에선 만족감이 높을 거 같음 그걸 의도하고 가볍게 하려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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