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20, 엘릭서 아직 24렙따리에 보석도 10멸 하나밖에 없어서 그런지 숙제팟 취업문턱때매(반숙팟도 거절도 몇번당함) 하드 트팟으로 갔다왔습니다.
점화/강무/죽습/폿 조합이였구 1,2,3관만 한두번씩 리트하고 4관은 원트에 깼습니다.

딜지분은 제가 1,4밑잔 2,3밑강 먹었으나, 저랑 데헌님만 숙련이었던 점, 데헌님이 사멸이라 딜하기 힘들수밖에 없다는 점 감안해서 하드 첫주 딜지분은 정확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3매폭이 실전에서 어떤지가 이제 제일 중요한 문제인데
웬만한 상황에서 힘들거나 그런건 별로 없었습니다.  패턴에 의한 사이클 변수가 문제일텐데
일단 중간중간 패턴 올라가거나 블스 풀틱 안맞거나 절반만 맞아서 경우 게이지가 많이 모자란 경우엔 이베만으로 차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고 그냥 홐샷이나 급베 둘중 하나 굴려서 채워서 던졌고
확실하게 그냥 한번 던져서 매폭자버프 지속시간 벌어놓고 스나한번 빠르고 정확하게 조준하는게 좋았습니다.
애매하게 몇초 기다리다 딜타이밍 놓치는 것보다 나았던것 같네요.

일단 무력자체가 좋아서 무력걱정은 없는데 문제는 위험한 카운터 패턴입니다.
4관은 어차피 어글만 홱 안돌리면 서로 쳐줄 수 있다보니 크게 걸리적 거리진 않았는데 역시 사이클에 쉬지않고 급베를 쓰다보니 3관에서 전조모션 못보고 저 제외 3명 다 잡힌경우 카운터 못쳐주는 경우가 가장 불편하더군요.
이 부분 하나만 빼면 전체적으로 카운터 때문에 불편했던점은 없었습니다.

중요한건 패턴이 난잡할수록 유도리있게 스킬 쿨, 게이지를 확인하여 적재적소 하게 게이지 수급스킬들을 사용하는 판단력이 관건인듯 합니다.

실전에서 이거만 잘 굴릴수 있으면 정말 강력한 각인이라 생각됩니다.

p.s 나중에 여유되면 하의에 아덴회복5렙 끼고 조금 더 매끄럽게 게이지 수급되는지도 테스트 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