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하던 중국집이 있었는데
그중에 동생이 따로 나와서 자기가게를 차릴거래
근데 형 가게보다 때깔도 좋고 자기는 라드유만 써서 요리할거래
그래서 사람들이 기대하고 갔더니
형 가게랑 메뉴가 똑같아 맛도 먹었던 그맛이야 라드유 써서 좀더 풍미가 있긴해
근데 항상 먹던맛이라 금방 질려버려
딱 이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