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그러더군요 성우는 왜 같이 파냐고
솔찍히 초반에는 진짜 관심도 없었는데(좀 성우에 관해 편견이 있어서...)
파이널 bd광고할때 나마뮤즈를 처음 보고 그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어제 부로 21살이 되신 안짱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