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보니까 갑자기 미미 추구전이 생각나더라고요.
(아름다울 미자에 쌀미자를 쓰는 이상한 개그 전투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게임인데, 그게 삼국지 배경인데...
그건 역사와 상관 없는 내용이었죠.ㅋㅋㅋ
사마사가 맛있는 음식을 찾아오라 해놓고
지가 차지하려고 동생을 치는 참....
그냥 아름다울 미자가 보이길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