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해보면 인마 딸깍으로 250채우는게
10초마다 브마 계속치는거보다 편하다고 느껴지는건
기분탓인건가...
브마가 48이나 채워주면 사실 후자가 더 편하다고 생각한게 이해는 가는데
뭔가 피로감이 더 크다고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