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추억속으로 보내줄때가 됫나봅니다
아란에 재미를 느껴 아란 외길을 지나왔는대 끝이 이렇게 되니 씁쓸하네요
김창섭 디렉터와 개발자들 게임에 대한 정을 떨어뜨려줘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