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에 다시 복귀해서 본격적으로 즐기기 시작한 게 작년 1월쯤이니, 벌써 1년 가까이 되었네요. 스킬 이펙트가 마음에 들어서 다크나이트로 정착하게 되었고요.


그동안은 큰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눈팅만 해왔는데, 아무래도 메이플 최대 규모의 유저 커뮤니티인 만큼 계정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서 오늘 가입했습니다. 워낙 WWE가 잦은 곳이라 너무 자주 오면 정신건강에 해로울 거 같지만... 다크나이트 밸패나, 신규스킬도입 시즌, 대형 이벤트 때는 아무래도 자주 들를 것 같습니다.


다들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