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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18:18
조회: 2,087
추천: 4
미하일 그냥 이모저모![]() 미하일 가족분들 반갑습니다. 최근들어 자주 글 쓰는것 같네요. 익스우 최소컷 이후, 과연 내가 이걸 매주 칠수있을까 라는 의문에 고민끝에 그냥 스팩업을 더 했습니다. 헤이스트 칭호 아직 안꼈고 창뱃도 월초에 사줄 예정이라 좀 더 오르긴 하겠지만 대충 이정도면 막 숨참고 풀딜까진 안해도 될거같아서 이제 당분간 급격한 스팩변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사는 여기까지하고, 미하일 참 좋죠 컨셉 확실하고 유니크함까지 제가 처음 본캐를 카인으로 골랐을때랑 같은 이유로 저는 미하일로 온전히 갈아타기로 결정 했습니다. 아마 높은확률로 꽤 긴 기간동안 암흑기를 겪겠지만요. 미하일은 개선요구랄게 크게 없습니다. 사실 몇가지 존재하지만 그게 46개 직업안에서 공감을 얻어낼 정도가 되질 못하죠. 결국 저희에게 현실적인 개선안은 그저 딜 상승입니다. 근데 가장 얻기 힘든게 그 단순 딜상승이기도 하죠. 미하일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미하일 너무약하다 딜 좀 올려줘야한다 라고 하면, 니네 1년중에 9개월 무적이잖아 부터 시작해서 딸깍하면 무적인줄 알고, 단순히 제네무적처럼 누르면 무적이라고 아시는 분들부터, 그게 딜링기라고 해도 관심조차 안가지면서 단순히 타직업 딜 올려주는거에 반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힘들게 보이네요. 거기다 쌀피엠도 낮아서 온전한 성능 내시는분들은 애정가지고 헥사까지 올리신 분들인데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수치딸깍만 해줘도 더 바랄게 없다 = 그 수치 딸깍이 안될 가능성이 높다 인게 현실인거 같더라구요. 거기다 기본적으로 유저도 적어서 목소리도 작구요. 이번 8.3 보면서 아마 장인분들이 제출하면 세렌은 90% 정도 까지 나올것같다고 예상은 하지만 그 90%여도 최하위일게 자명한지라 여러모로 씁쓸합니다. 그래도 저는 아마 쭉 미하일 할 것 같습니다. 뭐... 기다리다보면 또 빛 보지 않겠습니까 힘냅시다 방패조아....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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