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죽이고 싶네요 진짜로

전두엽 앞뒤 들썩들썩 둠칫둠칫에 적응해야 되는게 열받습니다.

머리로는 알면서도 피할때가 되면 판단이 가끔씩 흐려져 고근날라가는게 열 뻗쳐서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다른 직업으로도 이 데이터 쪼가리 나부랭이만 몇십번 백번도 더 잡은 놈인데 말이죠.

이것 또한 시련인건지 참;;

애플마냥 불편함에 적응해서 편해지는 감성에 가스라이팅 당하는 것도 아니고 뭣 같네요 참.

결론 : 직관적이지 못한 건 맞다. 악깡버해라 불쌍한 중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