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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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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초 쿨감 별 게블 사이클 정리<표1> 기본 쿨 대로 돌렸을 때 ![]() <표2> 쿨 보정 o ![]() <표3> 리4 기준, 쿨 보정 o ![]() 1오리진 사이클 기준 게블 사용 타임라인 <표1>기본 쿨 대로 돌렸을 때 3,4초를 제외한 2,5,6,7초 에서 리레에 2~3게블이 안되는 경우가 생김 그래서 <표2> 게블 or 극딜을 미뤄서 사이클을 유지 2초 - 극딜 전 게블 3초 지연 3초 - x 4초 - 극딜 1초 지연 5초 - 오리진 극딜 전 게블 1초 지연 6초 - 극딜 1초 지연 7초 - 극딜 전 게블 4초 지연 게블 n초 지연의 경우 해당 1사이클 동안 게블이 n초 밀려도 사이클에 지장 없다는 뜻으로도 해석 됨 그래서 n초 보다 많이 밀렸을 경우 게블 1회를 포기, n+게블쿨 만큼 여유가 생김 4,6초의 경우 어차피 오리진 쿨 밀림 때문에 극딜 쿨을 조금씩은 미뤄야 해서 큰 문제가 없을텐데 5,7초의 경우 위 설명 보다 게블 지연이 더 길 수 있음 (특히 7초) 5초 - 매 극딜 2.5게블을 넣으려면 게블 가동률 차이가 많이 나서 억지로 게블을 미루면서 맞출 필요는 없음 평딜 과정에서 이미 밀렸다면 자연스럽게 다음 극딜에 2.5게블을 쓰는 식으로 사용하는게 좋음 준극 엔버에 2.5게블 맞추고 이후 쿨마다 돌리면 돌아오는 극딜 때 2.5게블이 맞춰짐 (극딜 1초 지연 필요) *그여축/매서풀 4>5초 넘어 갈 때 그여축/매서풀이 켜져 있을 때 사용 할 수 있는 게블 횟수가 늘어남 *쿨 정렬 게블이 밀렸을 경우 준극(엔버) 기준으로 쿨 정렬을 하면 다음 극딜에 게블 쿨이 얼추 맞춰 짐 <표3> 리4 5초의 경우 게블 쿨을 미뤄서 맞추는 걸로 표를 만들긴 했는데 17극의 경우가 아니라면 게블을 미루는게 아닌 극딜을 소폭 미뤄서 사용하는게 더 고점이지 싶음 극딜을 3초 정도 미루고 게블 쿨 3~4초 남았을 때 시퀀스 *리5 이상, 1오리진 사이클 당 게블 횟수 ![]() 무조건 이렇게 게블을 써야 한다는 아님 실전 보스에서 매번 쿨 손실 없이 돌릴 수 있는 스킬도 아닐 뿐더러, 고쿨감이면 3~4오리진부터는 오리진 쿨에 맞춰서 극딜을 조금씩 미뤄야 하기도하고 그냥 쿨 손실 없이 사용 했을 때 이런 식으로 사이클이 돌아간다 정도의 설명 글 생각나는대로 한줄씩 추가하다보니 좀 두서 없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거 같긴한데 어떻게 정리를 해야 좋을 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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