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상황 #

1-1. 유저 의견이 다양하다고 판단할 가능성 높음 (사신수 싫어, 동물은 다 싫어, 성능만 얘기하자, 지금도 나쁘지는 않다)
1-2. 리마한지 오래돼서 사신수에 적응하거나 별 상관없이 유입한 사람이 많아짐
---> 아란만 단독으로 패치받는 것은 기대하기 어려움

2-1. 의견이 갈리면서도 거의 공통된 의견은 "딴건 내비두고 비욘더 하나만은 손봐달라"
2-2. 또한 욕을 하도 먹어서 문제는 파악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일단 성능 개선만을 우선하며 프로즌그라운드같은 비교적 쉬운 이펙트 작업만 깨작깨작 시간날 때 해준다고 추론 가능

희망편 - 신캐 제법 나왔으니 기존 직업 대규모 리마스터 패치 들어올 때 같이 패치받기
절망편 1 - 사신수는 남아있지만 스윙 섞어줬으니 개발진은 문제해결했다고 판단 후 방치
절망편 2 - 패치를 겨우 받았지만 평범함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개발진은 또다시 이상한 컨셉을 섞으며 캐릭터성을 붕괴 후 덜어냄의 중요성을 몰라서 과한 이펙트로 화면만 가리는 흉물ver.2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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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점 - 개화월영 얘기만 나오면 단골손님처럼 나오는 '하울링스윙' (이 스킬의 이펙트에 대한 악평을 나는 본 적이 없음)
----> 아트팀이 매우매우 좋아하는 연기 파티클도 들어간 최신식 이펙트라서 새로 일할 것도 없이 그냥 가져와서 교체만 하면 끝임


# '왜 안하는가'에 대한 상상 #

1. 하울링스윙을 싫어할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는 판단?
2. 단순히 악평을 받는것과 다르게 옛날 것을 다시 가져오는 것은 담당자의 인사평가에 굉장한 악영향을 받을 것이기에 어떻게든 막으려는 사내정치?
3. 새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하나 더 만들어 일감을 복사해 지난 평가에 대한 성과를 복구하려고?
4. 진짜 말도 안되지만 단순하게 진짜 기싸움? 자존심 상해서?
5. 나라면 더 좋은것을 만들어 너희를 만족시킬 자신감이 있다는 어쭙잖은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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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뇌피셜이 많은거 아니냐고?
개발자 코멘트도 없고 나우에서도 한마디도 없다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밖에